바흐의 "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"을 듣다가 갑자기 그동안 전혀 들리지 않던 첼로 소리가 들리는 것을 느끼며 이런 것이 클래식의 묘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.
'잡동사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클래식 음악의 묘미 (0) | 2009/04/24 |
|---|---|
| 이건 뭔가. (0) | 2009/02/04 |
| 학교 돌아오니 좋은 점 (2) | 2008/10/27 |
| 전역 즈음에 (6) | 2008/06/11 |







